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셀트리온제약 경영효율 박차 자회사인 화학硏 흡수·합병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2019년 01월 28일 월요일 제7면
셀트리온제약은 지난 25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합병하기로 결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합병은 안정적인 지속성장 기반 마련과 연구개발, 생산부문의 유기적 협업에 기초한 경영효율 극대화를 위해서다. 셀트리온화학연구소의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는 셀트리온제약은 신주 발행 없는 소규모 합병 방식으로 셀트리온화학연구소를 흡수해 합병한다.

이번 합병으로 셀트리온화학연구소의 제제연구팀, 기술개발팀, 분석연구팀 등 임직원 51명은 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에서 근무한다.

김종국 기자 kjk@kihoilbo.co.kr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