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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조회, 도착 아직 안한 물품이 … ‘링크’에 주의해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08일 금요일 제0면
택배조회, 아직 도착 안한 물품에 … 주의해야 할 ‘링크’

설 연휴가 끝났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은 택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CJ대한통운을 비롯해 로젠택배, 한진택배 등 각종 택배 서비스 배송조회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택배사의 배송조회는 각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또한 포털사이트에 운송장 번호만 입력하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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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연휴가 끝났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은 택배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쇼핑몰에는 늦어지는 배송으로 구매자들의 민원이 속출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스팸차단 어플리케이션 '후후'는 "택배 업체를 사칭하는 스미싱 유형이 늘고 있다"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대표적인 스미싱 유형으로는 '택배 주소지 변경요청', '택배 분실 보상처리' 등의 내용과 함께 URL을 전송하는 문자 메시지가 있다. 

이에 후후는 의심스러운 URL은 절대 클릭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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