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안재욱, 안타까운 키워드에 '왜' 취중 드라이버 , 연에계는 실망감이 '윤창호법'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11일 월요일 제0면

안재욱, 이런 키워드에 '왜' 취중 드라이버... 실망감 감도는 연예계 '윤창호법은

배우 안재욱이 면허취소 소식을 알렸다.

지난 10일 음주운전에 단속되어 면허 정지 처분을 받았다고 알려지는 안재욱은, 소속사를 통해 사과했다.

20160326173232561.jpg
▲ 안재욱

안재욱 소속사는 "물의를 일으켜 매우 부끄럽고 수치스럽다"면서 같이 일하는 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서글한 인상에 '청춘스타' 출신이었던 안재욱의 음주 소식에 대중들이 실망하는 가운데, 앞서 다양한 연예인들이 음주 물의를 일으켜 재조명된다.

가수 한동근은 음주운전 소식으로 충격을 준 인물인데, 그 이유는 그가 지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기 때문이다.

윤창호법에 따르면 음주운전 2회 이상 적발 시 2년 이상 5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상 2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게 된다.

안재욱은 결혼 후 SNS에 단란한 가족사진이나 나들이 사진을 올리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