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원미연 나이, 앞서간 신여성 '누난 내 여자' 노래처럼, 이사강 함소원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11일 월요일 제0면

원미연 나이, 앞서간 '신여성' 누난 내 여자이니까... 함소원 이사강 등

가수 원미연의 나이가 눈길을 모은다.

11일 TV조선 '마이웨이'에서 원미연은 여섯 살 연하의 남편과 연애하고 결혼한 이야기를 밝혔다.

0000480848_001_20190209000057849.jpg
▲ 원미연 나이 (TV조선)

원미연 나이는 올해 55세로, 얼마 전에는 에프엑스 루나의 '이별여행' 노래를 코치해 주며 MBC 예능에 출연하기도 했다.

원미연은 여섯 살 연하 남편의 나이를 알았을 때 망설였다고 한다. 그러나 현재 슬하 1녀와 함께 단란히 살고 있다.

이밖에도 최근 '연상연하' 커플이 연예계의 대세로 떠오른다.

얼마전 결혼한 이사강 론 커플은 11살 차이다. 앞서 17살 차이의 미나 류필립, 18살 차이의 함소원 진화도 눈길을 모았다.

이밖에도 영화 '라라랜드'에 출연한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은 6살 연상의 배우 에바 멘데스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동안 외모로 브라운관을 휩쓴 '스카이캐슬' 오나라, 김서형, 염정아 등도 나이로 주목받은 바 있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