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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닮지 않았어도 '정일우 절친' 소소하게, 오는 5월 '제대 러시' 주인공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17일 일요일 제0면

이민호, 닮지 않았지만 '소소한 정일우 절친'... 5월 제대 '러시'의 주인공

정일우가 이민호를 언급했다.

과거 친구였으며, 함께 연기자의 꿈을 꿨다고 알려진 정일우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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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호 인스타그램

17일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정일우는, 이민호와 자신은 다른점이 많지만 "가장 친한 친구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민호는 술을 안 마시는데 나도 그렇다"라며 둘이 만나면 카페를 가서 커피를 마신다고 했다.

과거 이민호는 '꽃보다 남자'로, 정일우는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청춘스타 붐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민호의 이야기가 나오자, 팬들은 군대에 있는 그의 근황도 궁금해 하고 있다.

이민호는 현재 군생활 중인데, 오는 5월 제대할 예정이다.

5월에는 제대 '러시'가 있을 예정이다. 김수현, 이민호, 임시완이 제대한다. 전부 다 한류스타라는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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