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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혜, 충격 단어를 언급 '고소'하라며 맞불도, 방송 수위 '10대들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제0면

류지혜, 충격 단어 언급 뒤 '고소하라' 맞불까지... 10대들도 보는데 '방송 수위'는

BJ로 활약하고 있는 류지혜가 파격 발언을 해 주목받는다.

과거 레이싱모델로 활약했던 류지혜는, 현재 개인 방송을 하고 있는데 그는 낙태수술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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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혜 (인스타그램 캡쳐)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나 댓글 등에는 각종 추측과, 그가 연애했던 남성에 대한 이니셜 등이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러다 류지혜와 관련 있다고 알려진 한 남성이 또 해명방송을 했고, 류지혜는 거기에 '고소'를 언급하며 복잡한 사안이 되는 중이다.

류지혜는 과거 레이싱모델들 중 '단발머리' 스타일링과 서구적인 미모로 남성팬들의 사랑을 받았던 인물이다.

이런 충격적이 정황에, 일부 네티즌들은 '수위'를 걱정하고 있다.

10대 청소년이나 어린이들도 인터넷 방송을 즐겨보는 시대에, 방송 주제나 발언 등이 여과없이 노출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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