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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특성 반영한 ‘미세먼지 대응책’ 만든다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환경공단 관리 감독·저감 위한 연구 등 협력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 2019년 02월 20일 수요일 제17면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회장 최계운 인천대학교 건설환경공학부 교수)는 국민적 관심사항인 미세먼지를 보다 적극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최근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 기관은 미세먼지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상호 협력을 통해 미세먼지의 효율적 관리를 도모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대기 측정 및 모니터링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은 지역별 특성이 강한 미세먼지 대응에 녹색환경지원센터의 지역 네트워크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는 미세먼지 관리 정보, 저감을 위한 관련 연구 등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강희 한국환경공단 기후대기본부장과 최계운 녹색환경지원센터연합회장은 "두 기관의 업무협력을 통해 양 전문기관 간 소통과 역량 결집을 바탕으로 미세먼지 관리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동식 기자 dsha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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