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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님 보우하사 , 광기에 눈먼 모성들끼리 드잡이 , 간교한 음모에 또 당하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제0면
용왕님 보우하사 , 광기에 눈이 멀어 기물 파괴 , 간교한 음모에 또 속아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모성에 눈이 먼 윤복인의 광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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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용왕님 보우하사에서는 모성에 눈이 먼 윤복인의 광기가 그려졌다.

윤복인은 금보라에게 재심 신청을 할 것이라면서 패악을 부렸다. 때리던 조안이 도망가자 금보라 집까지 찾아가 항아리를 부수고 기물을 파괴한다. 

안내상이 가까스로 말려 싸움은 그쳤지만 두 사람은 화해할 수 없는 관계가 됐다. 조안은 이소연을 붙잡고 하소연을 하면서 재희에 대한 마음을 접어달라고 간청한다. 

마음이 여린 이소연은 재희와 거리감을 두고 일부러 멀리한다. 언니의 간청을 외면할 수 없었던 이소연은 의도적으로 멀리하려 하지만 재희는 잊지 못하는 표정을 지으며 의심을 계속한다.  

금보라는 딸이 무죄라는 것을 믿는다며 김형민에게 반격할 기회를 노린다. 재희는 조안에게 빠져 고모에게 지옥이라는 말을 서슴없이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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