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칼 라거펠트, 마지막까지 거장의 풍모 85세에 하늘로, 지드래곤 수주 '친문' 나폴레옹 훈장까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2월 19일 화요일 제0면

칼 라거펠트, 마지막까지 거장의 위상 85세까지 매진하다 하늘로... 지드래곤 인연 '나폴레옹 훈장'도

'샤넬'을 지키던 노장 디자이너 칼 라거펠트가 별세했다.

19일 칼 라거펠트는 건강 악화로 고생을 하다가 사망했다고 한다. 그는 85세가 될 때까지 현장에서 일을 했다.

photo_1550578765.jpg
▲ 칼 라거펠트 지드래곤 (유튜브 캡쳐)

칼 라거펠트는 2010년 레지오 도뇌르 훈장도 받았다. 독일 출생이지만 프랑스 최고 권위의 훈장을 받은 것이다.

레지옹 도뇌르 훈장은 나폴레옹 1세가 전장에서 공을 세운 군인들에게 수여할 목적으로 만들었지만, 현재는 다방면의 인사들에게 내려진다.

칼 라거펠트는 국내 연예인 '지드래곤'과도 인연이 깊다.

과거 지드래곤은 칼 라거펠트와 찍은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블랙 패션으로 나란히 선 두 사람은 런웨이의 패셔니스타였다.

또 지드래곤은 '샤넬'의 동영상 광고에 등장하기도 했다. 해외 팬들의 열광을 받기도 했다.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