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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추억 속 물건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2019년 03월 15일 금요일 제1면
▲ ‘배다리 성냥 마을 박물관’ 개관을 하루 앞둔 14일 인천시 동구 배다리마을 인근에 위치한 박물관에서 한 관계자가 전시된 성냥과 각종 관련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곳은 동인천우체국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어졌으며, 우리나라 성냥산업의 원동력이 됐던 조선인촌㈜ 성냥공장 자리이기도 하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 ‘배다리 성냥마을박물관’ 개관을 하루 앞둔 14일 인천시 동구 배다리마을 인근에 위치한 박물관에서 한 관계자가 전시된 성냥과 각종 관련 용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곳은 동인천우체국 건물을 리모델링해 지어졌으며, 우리나라 성냥산업의 원동력이 됐던 조선인촌㈜ 성냥공장 자리이기도 하다.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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