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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그다드 카페 , 우정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3월 16일 토요일 제0면
바그다드 카페 , 불모지서

바그다드 카페는 영화의 작품성을 중시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봐야한다는 추천작 순위안에 드는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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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그다드 카페 캡처

황량한 사막 가운데 있는 바그다드 카페는 오아시스같은 존재이다. 겉으로 보면 바그다드 카페는 폐허에 가까운 느낌이 들 정도로 절망적이다. 모래바람같은 황량한 벌판에 희망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다. 

하지만 그 질문은 조금씩 영화가 진행될 수록 나타난다. 마리안 제게브레히트 잭팰랜스 등이 주연하는 영화는 다른 질감을 제공한다. 여자들의 우정이 사막에서 꽃피우고 가슴이 촉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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