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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중년 문화생활 수원서 지원사격

문화재단 ‘50+ 리턴스’ 모집 시민주도 모임 활성화 목표 커뮤니티 활동·공간 등 지원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2019년 03월 18일 월요일 제13면
수원문화재단이 신중년들의 생활문화활동 활성화를 위한 2019 신중년 문화리더 지원사업 ‘50+ 리턴스’ 참가자를 모집한다.

은퇴 이후에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회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오늘날의 50~60대 세대들이 늘어감에 따라 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형태의 생활문화활동을 지원해 시민 주도적인 문화생활 향유와 시민문화복지 확대를 위해 힘쓴다는 계획이다.

지원 내용으로는 ▶연습, 창작활동 등을 위한 공간 및 활동 지원에 해당하는 공간중심형 기획활동 ▶각종 생활문화 애호가들의 교류 모임 등 커뮤니티 활동을 지원하는 사람중심형 네트워킹 활동이 주를 이룬다.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구성원 절반 이상이 만 49세 이상 수원시 주민등록이 돼 있는 순수 민간 생활문화 동호회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 단체 접수는 25일부터 29일까지 수원문화지도 홈페이지(http://swcf.or.kr/swdb)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cf.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심언규 기자 sims@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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