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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기술 협력으로 소상공인과 상생

치킨 프랜차이즈 ‘훌랄라’와 협약 IT솔루션 기반 통신·마케팅 지원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2019년 04월 04일 목요일 제6면
"사장님 힘드시죠? 통신비와 마케팅은 저희에게 맡기시고 사업에만 집중하세요."

KT수도권강남고객본부가 가장 치열한 업종 중 하나인 치킨 프랜차이즈 가맹점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KT수도권강남고객본부는 ㈜훌랄라그룹과 KT의 IT 기술 및 KT그룹의 광고자원을 이용해 프랜차이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KT의 첨단 IT와 KT그룹 광고자원을 통해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비용은 줄여 소상공인 상생경영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훌랄라 프랜차이즈 전체 매장 대상 기가인터넷 확충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을 기반으로 한 고객 주문 정보 확인 및 SMS 발송 시스템 제공 ▶FHD급 화질, 텔레캅 출동서비스, 침입 감지 등이 가능한 KT 지능형 CCTV(기가아이즈) 구축 ▶그룹사인 나스미디어와 공조해 훌랄라 프랜차이즈의 광고 컨설팅 등이다.

KT수도권강남고객본부장 안상근 전무는 "훌랄라그룹과의 업무협약으로 소상공인과 지속 상생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 다양한 프랜차이즈업체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5G 솔루션 기반의 새로운 비즈니스 밸류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재학 기자 kjh@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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