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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연, "상처 아파서 두려울까봐.." 엄마의 심정처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4월 15일 월요일 제0면

전도연, "상처가 아파서 두려워 할까.." 엄마의 마음으로

전도연이 손석희와 인터뷰를 했다.

15일 JTBC '뉴스룸'에서는 전도연이 출연해 '문화 초대석' 인터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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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연 (JTBC 캡쳐)

최근 전도연은 컴백작인 영화 '생일'에 출연했는데, '칸의 여왕' 답게 빛나는 연기력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주연 전도연은 너무 큰 슬픔을 표현할 수 가 없었다고 밝히면서 두번이나 고사했다고 전했다.

지금은 전도연은 이 작품을 하게되어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월호에 대한 상처가 아파서 보는 것을 두려워 할 것 같다고 우려했다. 생일이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점과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점을 고려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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