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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꽉 채운 연극·뮤지컬 가족과 함께 ‘문화 나들이’

남양주시 다산아트홀 1주년 ‘한국남자’ 등 기획공연 마련

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2019년 04월 23일 화요일 제13면
▲ 뮤지컬 김종욱 찾기의 주인공들. <남양주 다산아트홀 제공>
남양주시가 다산아트홀 개관 1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아 올 상반기 기획공연을 연다.

시는 관람객들이 생애주기별 맞춤 공연을 관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를 저렴한 가격과 인지도 높은 공연으로 구성했다.

내달 6일 오후 2시와 5시에는 손자와 공룡놀이를 하며 연출가 할아버지가 만든 어린이극 ‘와! 공룡이다’가 열린다. 11일 오후 4시와 7시에는 1989년 초연 이후 30년간 롱런 중인 대한민국 최고의 시사코미디 연극 ‘늘근도둑 이야기’가, 18일 오후 4시와 7시엔 대한민국 한류대상 뮤지컬상을 수상한 ‘김종욱 찾기’가 기획됐다.

특히 6월 22일 오후 5시엔 국가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이자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한 이희문 명창과 재즈밴드 프렐류드, 훈남 소리패 놈놈이 함께 하는 ‘한국 남자’를 만나 볼 수 있다.

예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남양주시 티켓예매를 통해 할 수 있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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