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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별들이 수놓은 밤 황홀한 봄날에 들썩인 맘

제1회 월미도 뮤직 페스티벌 화보

이진우 기자 ljw@kihoilbo.co.kr 2019년 05월 07일 화요일 제15면

‘지금까지 이런 공연은 없었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대표 뮤지션들이 인천 월미도에 모였다. ‘제1회 월미도 뮤직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장식하기 위해서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월미테마파크 남측광장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는 약 2만 명의 관람객이 강렬한 뮤직 퍼포먼스를 즐겼다. 페스티벌에는 인기 가수들의 공연은 물론 거리 노래방과 스쿨 배틀 등 시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 하는 행사도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다. 그 뜨거운 현장 속으로 들어가 봤다. <편집자 주>

▲ 비보이 댄스팀 진조크루가 지난 4일 ‘제1회 월미도 뮤직페스티벌’에서 멋진 댄스를 선보이며 행사의 개막을 알리고 있다.
▲ 가수 키썸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 타이거 JK가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 걸그룹 러블리즈 공연 모습.
▲ 관람객들이 가수들 공연을 보며 열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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