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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계산대서 금고 털려다 발각… 막아선 주인 폭행한 30대 덜미

김희연 기자 khy@kihoilbo.co.kr 2019년 05월 08일 수요일 제19면
찜질방 계산대에 놓인 금고를 털려다 발각되자 주인을 폭행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중부경찰서는 7일 오전 1시 57분께 인천시 중구 공항신도시의 한 찜질방에서 계산대에 놓인 금고의 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강도상해)로 A(31)씨를 현장에서 검거했다.

당시 A씨는 창문을 통해 계산대로 들어가려던 중 찜질방 주인 B(61)씨에게 발각됐다. B씨가 막아서자 A씨는 현장에서 벗어나기 위해 B씨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B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김희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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