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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시즌8 5화 , 육해공이 유혈의 전장터 돼 , 하늘의 지배가 변수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13일 월요일 제0면
왕좌의 게임 시즌8 5화 , 육해공이 유혈의 전장터로 , 하늘의 지배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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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좌의 게임 시즌8 5화가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왕좌의 게임 시즌8 5화가 뜨거운 관심을 끌고 있다. 왕좌의 게임 시즌8 5화는 공식페이스북에도 예고편 동영상이 올라가 있다. 

왕좌의 게임 시즌8 5화는 대단원을 앞둔 정리단계라고 할 수 있다. 결국 마지막 싸움은 용의 전쟁이라고 할 수 있다. 용이 마지막 싸움에서 변수로 떠오른 것이다. 

대륙에 입성한 용의 여제는 화를 자주 내면서 날카로운면이 자주 드러낸다. 

심복들을 대륙에서 하나씩 잃어간다. 심약하거나 아니면 잔인해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 계속 전개된다. 대륙의 명장들은 두뇌게임에 능해 쉽지 않다. 

이제껏 싸움과는 아주 다른 양상으로 전개돼 힘이 부치기도 한다. 그레이조이는 드래곤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결국 5화의 키포인트는 용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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