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나경원 달창, 갈수록 의미 갸우뚱 "희석 될 수 있다" 그 '누군가'는?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13일 월요일 제0면

나경원 달창, 갈수록 의미심장 "희석 시킬 수 있어" '누군가'는 누구?

나경원 원내대표의 '달창' 발언에 홍준표 전 대표가 입을 열었다.

'달창' 이라는 이는 주로 극우 성향 커뮤니티에서 사용하던 비속어로, 부적절했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0190513_205015.png
▲ 나경원 달창 발언에 홍준표 대표가 입을 열었다. (홍준표 페이스북)

이 가운데 홍준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그 말이 지금 보수의 품위를 심각히 훼손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나도 그 말을 인넷에 찾아보고 그 뜻을 알았을 정도로 참으로 저질스럽고 혐오스러운 말이었습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또 "잘 대처 하십시오"라면서 "장외 투쟁이라는 큰 목표를달창 시비 하나로 희석 시킬 수 있다"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의원은 "발언 수위가 높아지길 바라는 누군가 있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tnsehfoal 2019-05-13 21:32:10    
전에 여론들은 뭐라고 했습니까
쥐박이 , 쿠테타, 누드사지까지 보여주고
애낳는것 까지 등등 전부 이야기 해봅시다
그럴때는 언론은 왜 가만히 있었는데 지금
말이 그당시 말하고 어느것이 잘못 되었는데
사과는 왜하는데 아버지 처럼 총 맞는다는등
제발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가
223.***.***.232
profile photo
씨뱌자한당 2019-05-13 21:11:37    
개쓰레기년
211.***.***.207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