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왼손잡이 아내 , 등잔밑이 어두워 가까이 적이 , 철없는 연정으로 몸싸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15일 수요일 제0면
왼손잡이 아내 , 등잔밑이 어두워 적은 가까이 , 철없는 연정 다퉈 

20190515_082704.png
▲ KBS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김진우가 친부를 만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KBS 왼손잡이 아내에서는 김진우가 친부를 만나는 장면이 등장했다. 김진우는 친부를 만나러 가서 탈출을 부추기지만 친부는 요지부동이다. 

김진우의 모습을 본 친부는 아들이 아니라며 아기여야 한다고 고집한다. 갓난쟁이 아들이 장성해서 아버지를 만나 너무 기뻤다고 김병기에게 말했다. 

선우용녀는 진태현이 나타나 사는 게 고해라고 푸념을 했다. 연미주는 술을 먹고 술주정을 한다

이수경은 침대위에 있는 아들의 양말을 보면서 이상한 감정을 느낀다. 왜 이런 감정이 느껴지는지 진태현보다 김진우 쪽을 보면 왜 동요하는지 의아해 한다. 

진태현은 남의 아내에게 추근대지 말라고 조언을 한다. 등잔 밑이 어두운 격으로 진태현의 적은 사실 연미주였던 것이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