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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1심 무죄, 고비 때 마다 제시한 회한의 '네 글자'... 예능서 '소탈' 재조명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17일 금요일 제0면

이재명 1심 무죄, 회한의 '네 글자' 고비 때 마다 적던... 소탈 '예능' 재조명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심 무죄를 선고받았다.

16일 수원지법 성남지원 제1형사부는 직권남용 및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재명 경기지사에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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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1심 무죄(SBS 캡쳐)

그러나 이에 검찰은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다는 입장을 보였다.

이재명 경기지사의 무죄 소식에 그는 페이스북에 "사필귀정"이라는 말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도 이재명 지사는 '지록위마' '새옹지마' '본립도생' 등 고비 때 마다 사자성어를 제시했다.

이밖에도 이재명 지사는 SBS '동상이몽' 등에서 소탈한 모습을 보여줬다.

당시 이재명은 예능에서 자신의 가정을 공개했다. 아내와 함께 평범하게 집밥을 먹거나, 과거 연애담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또한 여러 가정의 일들에 대해 아내와 토론을 벌이거나, 해외 여행 대신 국내여행을 선택하며 첫 만남을 회상하는 등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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