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가평군, 자연재난 효율적 대처 ‘풍수해보험 가입’ 집중 홍보

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2019년 05월 20일 월요일 제0면

가평군이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발생시 가장 효율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풍수해보험 가입 촉진’ 집중 홍보에 나선다.

지난해 풍수해보험 가입실적은 116건이었으나 올해에는 현재 4건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군은 풍수해보험 가입 확대를 위해 오는 7월말까지 이장 등 마을대표를 중심으로 보험가입의 필요성을 적극 알려 가입률 상승을 이룬다는 방침이다.

또 지역자율방재단과 매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병행하여 보험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가입을 권장해 나갈 계획이다.

풍수해보험은 태풍·호우·강풍·대설·지진 등 풍수해로부터 발생하는 국민의 재산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관장하고 5개 민영보험사가 운영하는 정책보험으로 주택과 온실(비닐하우스)이 대상 시설물이다.

특히 현행 자연재난발생시 30~35%의 피해복구비 지원에 비해 풍수해보험에 가입하면 최고 90%까지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예기치 못한 풍수해 피해발생시 자력으로 실질적인 복구에 큰 도움이 된다.

보험가입 문의는 군청 안전재난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 5개 보험사(DB손해보험, 현대해상, 삼성화재, KB손해보험, NH농협손해보험)로 하면 된다.

가평=엄건섭 기자 gsuim@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