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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보건소, 금연의 날 맞아 다양한 행사 진행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제0면

인천시 부평구보건소가 제32회 세계 금연을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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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금연의 날은 매년 5월 31일로, 지난 1987년 세계보건기구(WHO)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담배 연기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구 보건소는 지난 10일 부곡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교 중인 초등학생과 교직원, 학부모 및 인근 중·고등학교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흡연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후 21일 현재까지 8개교 7천여 명에게 금연홍보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배부했으며, 오는 31일까지 14개교 1만여 명을 대상으로 등굣길 흡연 예방 등 캠페인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보건소 금연 클리닉은 오는 23일부터 28일까지 보건소 우측 쉼터에서 이동 금연상담 부스를 운영한다. 상담 부스에는 금연 전문상담사 2명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폐활량 측정과 일산화탄소 측정 및 상담을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흡연의 위해성을 알리고 흡연율을 낮추기 위해 세계 금연의 날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기 기자 rove0524@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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