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서동주, 이젠 '냉철한 직업인'이 되어, 남사친에 "라면먹고 갈래?" 대화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제0면

서동주, 이제는 '냉철한 직업인'으로... 썸남에 "라면먹고 갈래?" 재조명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 했다고 한다.

21일 서동주는 자신의 블로그에 긴 글을 올렸다. 그간의 노력이 엿보이는 글이었다.

photo_1558442559.jpg
▲ 서동주 (TV조선 캡쳐)

정식으로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그는, 이제 인턴이 아닌 변호사가 될 예정이기에 많은 이들이 축하를 보내고 있다.

이 가운데 서동주가 소탈하게 보여줬던 '썸남'과의 해프닝 등도 주목된다.

지난해 방송된 TV조선'라라랜드'에서 서동주는, 자신의 '남사친'을 집으로 초대하면서 "라면 먹고갈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면을 끓이던 서동주는 "미국 사람들은 햄버거나 기름진 음식을 먹는데, 한국 사람은 술 먹은 다음날 매운 라면을 먹는다"라고 말했다.

또 피아노 연주와 대화 등을 이어가며 남사친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 그는 "사랑을 찾고 싶다"고 말해 주목을 받았다.

해당 방송에는 과거 시트콤 '세친구'에 출연했던 이제니, 필리핀 앵커 그레이스 리 등이 출연한 바 있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profile photo
나오미 2019-05-22 08:26:11    
광고가 덕지덕지 나와
도저히 기사를 읽을수 없음

125.***.***.6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