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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라 , 나래와 도플갱어처럼 , 몽환과 멍한 사이에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제0면
황보라 , 나래와 도플갱어로 , 몽환과 멍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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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Every1 145회 비디오스타에서는 황보라가 출연했다.
MBC Every1 145회 비디오스타에서는 황보라가 출연했다. 황보라는 노안막내 음치 몸치 박치 등으로 알려진 황찬성과 함께 출연한다. 황보라는 안녕하세요하면서 버벅버벅 댔다.

박소현은 인사부터 이렇게 하면 곤란하다고 조크했다. 황보라는 김숙 선배가 꽂아줬다고 했다.
김숙은 황보라에게 나래바가는 순간 평범하게 못산다고 밝혔다. 

박나래와 황보라도 오해를 풀기 위해서 스튜디오 앞에서 정이 안간다는 말을 왜 했냐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안아주면서 훈훈하게 풀렸다. 

황보라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좋아하면 좋아하는 스타일이라고 밝혔다. 절친들이 모두아는 훅 들어오는 스타일에 공감했다. 황보라는 잠깐 사이에 무조건 용서한다고 밝히는 박애주의자라고 밝혔다. 걸그룹 시절 몽환적인 것을 해보라고 해서 뜻을 몰라 지시에 따라 입을 벌리고 멍하니 있었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보라와 박나래는 도플갱어같은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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