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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장모 , 김혜선과 악연의 시작인가 ,신다은 저격자 감춰주는 수상한 태도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제0면
수상한 장모 ,김혜선과 악연의 시작으로  , 신다은 저격자 감춰주는 것 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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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수상한 장모 3회가 방영됐다. 김혜선은 신다은을 통해 여전히 지위확보를 유지하려 한다.
SBS 수상한 장모 3회가 방영됐다. 

김혜선은 신다은을 통해 여전히 지위확보를 유지하려 한다. 제니는 김혜선이 미는 남자를 한사코 거부한다. 시큰둥한 모습으로 제니는 김혜선에게 짝사랑 남을 처리해달라고 부탁한다. 

제니는 한국행을 확답받고 즐거워 한다. 제니는 한국이 고향이라면서 미아리 찜질방이나 동네 이야기를 하자 김혜선은 꿈꿨다고 밝혔다. 김혜선은 과거를 차단하려 안간힘을 쓰면서 한국의 입국을 반대한다. 

박진우는 패션쇼에서 제니를 저격한 사람을 쫓아간다. 박진우는 제니를 저격한 사람을 쫓아가다가 김혜선과 맞닥뜨린다. 박진우는 김혜선에게 수상한 기운을 느낀다. 그냥 발길을 돌리면서도 자신의 예감이 틀리지 않음을 직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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