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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연달아 나오는 기행은 콘셉트? 절친 "상식과 멍청함 사이" 일침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22일 수요일 제0면

설리, 계속되는 기행은 콘셉트? "상식과 멍청함 차이" 절친 일침도

설리가 기이한 인스타그램 행보로 눈길을 모은다.

설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입에서 피가 나는 듯 한 사진, 또 자유로운 옷차림으로 길거리를 활보하는 영상 등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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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 (인스타그램)

이를 두고 '자유'를 언급하는 팬들이 있는 반면 일부 대중들은 다소 쓴 웃음을 짓고 있다.

설리는 걸그룹 활약 이후, 파격적인 이슈로 종종 주목받았다.

그간 취흥이 올라있는 상태의 사진 부터, 장어 영상, 직접 만든 옷 사진 등으로 이슈를 모았다.

설리는 그동안 의상논란이나 사진논란 등 바람잘 날 없는 시간을 보냈다.

또한 설리와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의성은 SNS를 비난하는 이들에 대해 "상식과 멍청함의 차이"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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