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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총포사 살인사건 , 일상에 숨어 있을 수도 , 역대급 악질 미제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26일 일요일 제0면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 , 일상에 숨어있나 , 역대급 악질 미제인가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에 대해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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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에 대해 조명했다.
2001년에 일어난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은 대구에서는 가장 큰 사건으로 기억된다고 할 정도로 잊혀지지 않는 사건이다. 대구 총포사 살인사건은 범행의 과정이 너무 오싹한 느낌을 자아낸다. 

마치 영화의 한 장면같기도 하다. 행적을 알 수 없는 의도성 메시지도 일정하게 담겨 있는 것 같다. 잔인한 살인 행각후 행위 들이 너무 어지럽고 난삽한 편이다. 

하나로 정리하기가 쉽지 않을 정도로 일반적 추리 영역에서 벗어나 있다.  잔인한 살인기술을 가졌다는 것이다. 

프로 범죄인이 아닌 전혀 뜻밖의 인물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평범하고 특별한 것이 없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김상중은 일상속에 숨어 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이 사건에 대한 공소시효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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