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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 모골이 송연한 상황에 , 위기는 넘겼나 안녕 글 삭제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26일 일요일 제0면
구하라 , 모골이 송연한 상황을 , 위기는 넘긴듯 안녕 글은 삭제

구하라가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YTN에 따른 구하라 소식은 매우 충격적이었다. 다행히 목숨은 건졌다는 소식이 들렸지만 팬들은 상상만 해도 끔찍하다며 모골이 송연해 진다는 반응이다. 의식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호흡이 정상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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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인스타그램 캡처

전율을 느낄만한 소식에 팬들은 매우 경악을 하고 있다. 이시대 최고의 아티스트가 얼마나 괴로웠으면 그런 시도를 했는가에 대해서 안타까워 하고 있는 것이다.구하라는 안녕이라는 글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구하라는 심성이 매우 여린 스타로 알려져 있다. 예쁘게 봐 달라고 요청할 정도로 팬들과 친해지려한다. 

일만 열심히 해서 즐기지 못했다는 말을 할 정도 성실한 스타일이다. 지난 4월 장문의 글로 자신의 심경을 피력하면서 열심히 사는 자신을 응원해 달라는 뉘앙스의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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