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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졸업사진, 걷잡지 못하게 커진 불길... "담도폐쇄증으로 타투.. 자신감 커져"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5월 27일 월요일 제0면

효린 졸업사진, 걷잡을 수 없이 커진 불길... "담도폐쇄증, 자신감이 커져"

효린 논란이 좀처럼 꺼지지 않고 있다. 효린 졸업사진까지 등장했다.

얼마 전, 그의 동창이라고 주장하는 A씨의 인터넷 글은 효린을 이틀 내내 실시간검색어 1위에 올려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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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효린 졸업사진 등 사태가 커지는 중이다. (tvN 캡쳐)

더군다나 효린 졸업사진, 효린 카톡 등 다양한 키워드가 등장하며 그녀의 과거 행적에 대한 루머가 속속 등장하는 중이다.

효린의 소속사 측의 대응이나 대처도 문제로 떠올랐다. 효린 졸업사진 등 이슈가 커지기 전 제대로 된 사죄보다는 '기억이 선명하지 않다'는 말을 한 것이 화근이라는 의견도 있다.

이런 논란 가운데, 효린이 자신의 아팠던 부분을 자신감으로 승화시켰던 이야기도 눈길을 끈다.

효린은 tvN '인생술집'에서 "담도폐쇄증 병을 가진 아이들의 부모가 나를 보고 효린씨를 보고 힘을 낸다는 글도 보내주신다"라며 수술자국에 타투를 한 뒤 자신감이 커졌다고 말했다.

배에 십자가 모양의 타투를 했는데, 이는 어릴 적 수술을 한 자국에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자신감을 위해 타투를 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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