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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렵질 , 비유(比喩/譬喩)로 공세 , 뜨거운 충돌 불가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제0면
천렵질 ,  비유(比喩/譬喩)로 반박 , 뜨거운 격돌 예고

민경욱 대변인의 천렵질 발언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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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경욱 대변인 SNS캡처

자유한국당은 현재 막말에 대해 황교안 대표가 강력 경고를 한 바 있는 상태이다. 그런 가운데 민경욱 대변인의 발언이 나온 것이다. 

민경욱 대변인은  천렵질에 정신 팔린이라며 문재인 대통령 노르웨이 순방에 대해 평가했다. 

민 대변인의 발언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은 쌍욕보다 더한 저질막말이라고 정의했다. 

대통령의 외유를 천렵질로 비유하는 것을 집권경험이 있는 정당이냐고 묻기도 했다. 

골든타임 3분 발언으로 분노를 야기한지 며칠전이라는 지적도 했다. 

민 대변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비판은 모조리 막말인가.

비유(比喩/譬喩) : 어떤 현상이나 사물을 직접 설명하지 아니하고 다른 비슷한 현상이나 사물에 빗대어서 설명하는 일을 말한다.제1야당 대변인이자 국회의원으로서 앞으로도 더욱 가열차고 합리적인 정부여당 비판에 나설 것임을 밝힌다."라고 밝히며 공세를 계속할 것임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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