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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 파란의 돌출변수 등장 , 복수의 화신이 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제0면
아스달 연대기 , 파란의 돌출변수 등장해 , 복수의 화신으로 활활

TVN 아스달 연대기에서는 송중기의 야수성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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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아스달 연대기
아스달 연대기에서 송중기는 복수의 화신이 돼 적진의 심장부를 노린다. 송중기는 김지원을 구하기 위한 일념으로 똘똘 뭉친다. 

김지원은 장동건에 이끌려 자신의 조상들이 출발했던 땅으로 다시 돌아온다. 노예신세로 끌려온 김지원은 저주의 주문을 통해서 각성한다. 신기를 통해 장동건의 부하들에게 겁을 준다. 

장동건은 아버지인 김의성을 제거하려 하고 음모를 세우지만 송중기라는 돌출 변수가 나와 그의 쿠데타를 실패하게 한다. 

아스달은 송중기라는 존재에 의해 모든 것이 엉망진창 뒤죽박죽 된다. 세부족의 각기 다른 셈법과 대응책을 흔들어 버린 송중기는 극의 재미를 배가 시키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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