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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악마 같은 계약으로 , 사무친 만큼 더 확실하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제0면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 악마 같은 계약 때문에 ,  사무친 만큼 더 모질게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는 정략적인 상황에서 괴로워하는 남녀의 모습이 리얼하게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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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는 정략적인 상황에서 괴로워하는 남녀의 모습이 리얼하게 그려졌다.

복수의 칼날을 갈면서 친모를 공략할 생각만 하기로 한 김소연은 홍종현을 일부러 멀리한다. 홍종현이 미치도록 그리워도 지지만 억지로 참고 견딘다. 오직 친모를 무너뜨릴 수만 있다면 지옥과도 계약을 맺을 수 있을 것 같은 집념이다. 

상사로 모시면서 칼같이 선을 그으면서 접근을 불허하지만 홍종현은 김소연의 감정선을 끊임없이 자극하고 파고든다. 마음으로 멀리하려하지만 몸은 항상 가까이 다가가려 한다. 

손을 잡아 주고 싶거나 넘어지려 할 때 몸을 잡아 주는 등 몸의 솔직함이 마음의 위선을 덮지 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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