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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피뎀 , 고유정 특정 용어 여부는 , 잔혹한 수법의 출발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0일 월요일 제0면
졸피뎀 , 고유정 특정 용어였나 , 잔혹한 수법의 일부로

고유정 얼굴 공개는 큰 충격을 준 바 있다. 너무나 평범한 이웃아줌마같은 얼굴에서 표독한 향기를 맏기는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고유정은 휴대폰을 통해서 수상한 용어들을 검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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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피뎀을 사용했나 여부가 쟁점이다

모두 상대방을 치명적으로 죽이는 의미가 있는 단어들이었다고 한다. 고유정은 미스터리가 한두가지가 아니다. 

하지만 행각이 드러나면서 그가 전남편을 어떻게 해쳤는지를 가늠해 볼 수 있게 됐다. 졸피뎀이 피에서 발견됐다는 것이다. 

혈흔에서 채취된 사인은 후폭풍이 강할 것 같다. 

친정이 있는 김포에서도 그 행각이 멈추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드러난 세곳 말고도 다른 곳에 투기할 가능성도 찾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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