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비와이 , 비아이 뜬금포에 급해명이 , '성경책' 독실함 거론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제0면
비와이 , 비아이 뜬금포에 급해명을 , '성경책 읽었다' 언급을

20190612_212847.png
▲ 비와이는 비아이로 오해를 받았다.
비아이 사건이 비와이에게도 영향을 끼친듯 하다. 비아이 사안이 화제성이 커지면서 비슷한 이름들이 거론되는 것이다. 특히 비와이가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또 비아이를 비와이나 비하이로 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

비와이 역시 래퍼이기 때문에 영향에 민감할 수 밖에 없다. 마약에 마자도 모르는 순수 청년 비와이는 자신의 비슷한 이름때문에 마약과 연관져 말해지는게 거북했던 모양이다. 

비와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와이라는 이름을 크게 화면에 게재했다. 마약을 하지 않는다는 점을 친절하게 알렸다.

비와이는 이년전 가온차트 뮤직 어워드 행사에 참석해 무대를 빛낸 바 있다. 이무대에는 국내에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