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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나 , 모친도 디바 , 미코출신으로 독특한 음색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4일 금요일 제0면
레나 , 모친이 디바 , 미코출신 재즈풍 음색에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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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나 JTBC캡처
가수 이은저가 큰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이은저는 부상하는 걸그룹 레나의 모친이기 때문이다. 레나는 JTBC는 한끼줍쇼에 출연했다. 

 이은저는 90년대를 풍미하던 가창력이 뛰어난 가수이다. 재즈풍의 끈적한 느낌이 드는 저음의 보이스는 지금도 귓가에서 맴도는 듯한 느낌을 준다. 미모와 가창력을 동시에 갖춘 이은저는 이미 데뷔때부터 각광을 받았다. 

특히 독특한 음색과 가창력은 명불허전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들어도 새로운 느낌이 들 정도로 신선하다. 미스코리아 출신의 미모와 최고의 가수 작곡가의 조합은 당시 매스콤에서 큰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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