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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 막 살았지만 포커스는 제대로 , 양파같은 사안들로 시끌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4일 금요일 제0면
한서희 , 막 살았지만 포커스 조준을  , 양파같은 사안 시끌벅적 파장이

한서희가 제보자로 알려져 있다. 한서희는 또한 비아이 카톡 장본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서희는 인스타그램을 다시 공개로 하고 자신임을 밝히면서 장문의 글을 올렸다. 막살았지만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면 안된다는 간곡한 표현을 했다. 그는 외국에 현재 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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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비아이 지인으로 알려진 이는 한서희이다. 한서희는 진술을 번복했다고 경찰은 밝힌 바 있다. 

경찰은 한서희가 경찰에 풀렸나면서 비아이도 마약에 손을 댔다며 카카오톡메시지를 제출했다는 것이다. 한서희는  말을 바꿨다는 것이다. 

비아이가 대마초를 흡입했냐고 묻자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경찰은 진술번복 이유로 비아이를 입건조차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양현석 대표가 진술 번복을 요청했다고 한서희는 밝혔다. 

와이지는 한서희를 만난 것을 확인해 줬지만 진술을 번복 요청하지 않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경찰은 재수사 여부를 타진하기 위해 한서희와 접촉중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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