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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정 의붓아들, 화학도 지식 써먹었나 , 사람이 파리목숨인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4일 금요일 제0면
고유정 의붓아들 , 화학도 지식 악용했나, 사람목숨이 파리목숨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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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유정 의붓아들 JTBC캡처
고유정 의붓아들 사건이 전 남편 살해에 이어 이슈가 되고 있다. 고유정 의붓아들은 고유정이 의붓아들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다는 말과 함께 의심의 정황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이다. 

청주경찰은 고유정 의붓아들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고 한다. 고유정은 화학과 출신이다. 

고유정 현남편이 고유정이 아들을 죽였다고 검찰에 고소를 했다고 한다. 고유정은 그야말로 예측을 불허하는 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고유정은 무려 80여가지의 도구를 이용해 전남편 살해를 했다고 한다. 살해도구를 추궁하면 취미용이라고 둘러대기도 했다고 한다. 고유정 의붓아들까지 수사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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