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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 눈빛에서 하트가 넘쳐 , 적령기 자제들 놓고 조크를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6일 일요일 제0면
손담비 , 눈빛에서 하트가 범람 , 적령기 자제 놓고 은근히

손담비가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했다. 손담비는 어머니들의 대환영을 받았다. 손담비를 바라보는 눈빛에서는 하트가 쏟아졌다. 모벤져스들은 손담비와 자신의 아들과의 나이를 가늠하는 등 급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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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담비 캡처 SBS

손담비를 두고는 홍진영으 모친 빼놓고는 큰 관심을 드러냈다. 김종국 어머니와 토니안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들의 나이를 두고 살짝 논쟁을 벌였다. 

손담비는 여전히 시집을 안갔다면서 적령기임을 밝혔다. 손담비는 미쳤어 할아버지를 만나서 함께 춤을 추는 등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지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의 나이도 주목받은 바 있다. 지담비' 지병수 할아버지는 현재 77세이지만 노인정이나 복지관을 다니면서 축하공연을 할 정도로 건강하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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