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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시청률 , 새로운 기운들이 꿈틀거려, 뉴페이스로 질적 변화가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7일 월요일 제0면

아스달 연대기 시청률 , 새로운 기운들이 꿈틀, 뉴페이스로 질적 변화를

TVN 아스달 연대기 시청률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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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아스달 연대기 시청률
아스달 연대기는 시청률이 7.2%를 기록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아스달 연대기의 시청률 상승 요인은 적과 아군의 뚜렷한 구도가 형성되면서 부터이다. 

흑백이 섞여있는 씨족시대가 끝나고 고대국가의 틀을 갖추는 구도로 접근하면서 시청률이 치솟은 것이다. 

등장인물들이 자신의 위상을 드러내면서 앞으로 이들의 미래도 어느정도 점쳐지기에 흥미가 더 배가된다고 할 수 있다. 

송중기가 사야라는 친형제와 어떤 관계를 맺게 될까 , 김지원의 비범한 능력은 어떻게 발현될까 등 궁금증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 

송중기 김지원 등은 자신이 어떤 신비로운 힘의 주인공인지를 모른다. 이들이 자신의 힘을 제대로 알게 되면 아스달 연대기는 달라질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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