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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 유니폼 바뀔까 , 빅무대 도전위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18일 화요일 제0면
조현우 , 유니폼 바뀌나 , 빅무대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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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캡처 조현우
조현우 이적이 뜨거운 관심사가 되고 있다. 18일 거론된 팀은 FSV마인츠05이다. 

조현우 이적설은 월드컵 이후 계속 거론돼 왔다. 조현우 이적설은 뇌피셜이 지배적이어서 아직은 신빙성이 없다. 최근 언급된 팀은 분데스리가에서만도 서너팀에 이른다. 아우스부르크 , 홀스타인킬, 함부르크SV 등 복수의 팀들이 조현우를 관찰하고 있다는 것이다. 

조현우는 러시아 월드컵에서 매경기 짜릿한 선방쇼로 빛이 된 남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독일과의 경기에서는 여섯개의 유효 슈팅을 막아내는 미기를 선보였다. 

인도에서는 조현우를 장래가 촉망받는 선수라고 예측했다. 

블랙핑크 제니는 조현우 선방에 행복감 느끼며 너무 멋졌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중국에서는 그의 하얀 얼굴에 힌트를 얻어 화장품 패러디 광고를 만들어 내기도 했다.  

또 조현우는 아내사랑도 대단하다. 공항 인터뷰에서 제아내한테 사랑 많이 받고 싶고라고 해서 관심을 끌었다. 

조현우는 결혼 프러포즈를 관중석 앞에서 했다. 2018월드컵에서 16강은 안됐지만 빛현우를 얻었다는 말이 있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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