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남양주체육센터 운동장서 장애·비장애인 함께 ‘제1회 어울림대회’

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2019년 06월 20일 목요일 제0면

2019062001010007812.jpg
남양주시는 20일 남양주체육문화센터 종합운동장에서 800여명의 장애·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제1회 어울림 생활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엔 조광한 시장과 신민철 시의장,는 장애인, 가족, 봉사단체, 시민 등이 참가해 청백전으로 나눠 명랑 운동회를 즐겼다.

체육대회는 떼축구, 박터트리기, 줄다리기, 계주 등 경기를 장애유형별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모두가 함께 서로의 어려움과 노력을 응원하며 소통, 허물과 편견을 없애는 시간이었다고 평가받았다.

남양주=조한재 기자 chj@kihoilbo.co.kr


기호일보, KIHOILBO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저작권자 ⓒ 기호일보 (http://www.kihoilbo.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