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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 돌싱브로 위해 음식 배려를 , 츄릅하면서 입맛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25일 화요일 제0면
추자현 , 돌싱브로 위해 음식 마련 , 츄릅하면서 입맛 다셔

추자현이 SBS 동상이몽 2에 출연했다. 추자현은 동상이몽의 시그니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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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이 SBS 동상이몽 2에 출연했다.

추자현과 동상이몽은 운명적 만남이라고 할 정도로 깊은 연관성이 있다. 

서장훈과 김구라는 추우 웨딩마치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추자현은 150분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김구라 서장훈 오빠가 집밥 먹고 싶다고 해서 만들었다는 것이다. 이들이 샌드위치 돌싱브로이기 때문에 만들었다고 밝혔다.

추자현은 앞치마를 두르고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꼭두새벽부터 손수 샌드위치를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추자현은 일일히 하나씩 랩으로 싸서 정성스럽게 봉투에 담아 들고 왔다. 손맛과 정성으로 가득채운 샌드위치는 겉으로만 봐도 먹음직 스러웠다. 추자현은 그야말로 대형식당 주방장처럼 진지하게 모든 음식을 혼자 만들어 낸 것이다. 

츄릅하면서 김구라 먹고 , 이어서 다시 츄릅하면서 서장훈이 맛있게 먹었다. 

우블리의 육아스킬에 대해서도 공개하기도 했다. 우효광처럼 배고픈 것은 1초도 못참는 다면서 아기를 소개하기도 했다. 

우효광은 오랜만에 나온다고 집에서 청자켓을 입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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