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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계절 윤소이 , 함정속 전부 빠뜨려 , 병주고 약주는 지옥전략으로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6월 26일 수요일 제0면
태양의 계절 윤소이 , 함정속에 모두 빠뜨려 , 병주고 약주는 지옥전략이 

KBS 태양의 계절에서는 윤소이의 복수혈전이 스타트를 했다. 태양의 계절에서 윤소이는 최정우와 김나운 이덕희 정한용 등을 흔드는 함정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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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태양의 계절 윤소이

어리석게도 모든 사람들이 윤소이가 파 놓은 함정에 보기좋게 빠진다. 윤소이는 병주고 약준다는 격으로 핏줄의 정체를 폭로해 놓고 철저한 은폐작전에 돌입한다. 

최정우가 재산을 빼돌린 것을 넌지시 알린 것도 사실은 윤소이였다. 

이덕희는 윤소이의 행보에 흡족해 한다. 장례식부터 회사 경영까지 부족한 것 없이 해내는 것에 대만족을 한다. 이덕희는 윤소이에 대한 믿음을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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