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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짜릿한 물놀이 밤엔 반딧불이 체험

캐리비안 베이·에버랜드 ‘1+1’

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2019년 07월 09일 화요일 제6면
▲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와 테마파크 ‘에버랜드’를 하루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1+1 특별이벤트가 진행된다.

8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진행되는 1+1 이벤트를 통해 캐리비안 베이 이용권을 정상가로 구매하거나 제휴카드로 할인받은 이들은 오후 1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에버랜드 무료 이용은 본인에 한해 캐리비안 베이 이용 당일만 가능하고, 정상가나 제휴카드로 이용권을 구입하지 않은 고객들도 이용권 종류에 따라 오후 5시부터 에버랜드를 무료 이용할 수 있다.

▲ 테마파크 ‘에버랜드’.
▲ 테마파크 ‘에버랜드’.
국내 최대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오는 18일까지 짜릿한 즐길거리가 가득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펼쳐지고 있으며, 1+1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에버랜드 홈페이지(www.everlan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리비안 베이 이용 시 오후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에버랜드는 여름 축제 ‘서머 워터 펀’을 맞아 매일 오후 10시까지 운영하는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야간 콘텐츠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에버랜드는 도시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청정 환경지표 곤충인 반딧불이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도록 ‘한여름밤의 반딧불이 체험’을 19일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매일 오후 진행한다.

용인=우승오 기자 bison88@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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