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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정원 이상우 , 전율느낄 모습으로 , 팔색조 느낌이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21일 일요일 제0면
황금정원 이상우 , 전율 느낄만한 모습이 , 팔색조 모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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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황금정원에서 이상우의 변신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MBC 황금정원에서 이상우의 변신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상우는 극중에서 민완형사이다. 범인을 잡기 위해 위장 잠입을 해서 금발로 여장을 한채 기타리스트로 나온다. 

이상우는 우연히 한지혜 일행과 한 조가 되어 반주를 해주게 된다. 한지혜는 클럽가수로 아무것도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수사에 개입된다. 

이상우와 보이스피싱범은 체포작전중에 저항을 하면서 한지혜와 오지은을 인질로 잡는다. 

이상우는 인질극을 벌이는 범인과 격투를 하다가 머리를 다친다. 이상우와 한지혜는 사건이 해결되면서 헤어져 다시 만날 것 같지 않았다 하지만 운명의 여신은 가혹하게도 이상우의 간병인으로 한지혜를 낙점했다. 사실 한지혜는 간병인이 주업무이고 간간히 클럽가수로 뛰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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