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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서 떠나는 ‘특별한 음악여행’

24일부터 3일간 1터미널서 콘서트… 컬처포트 홈피서 예약 가능
영화·뮤지컬·발라드 테마로 아이비·드림뮤지컬 앙상블 등 무대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2019년 07월 22일 월요일 제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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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배우 소냐·아이비.
인천국제공항공사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제1여객터미널에서 ‘TIMELESS Summer Concert’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24일에는 ‘영화를 음악으로 그리다’를 주제로 클래식 콘서트가 진행된다. 음악감독 겸 지휘자 손성돈과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가 한 편의 영화 같은 공연을 펼친다. 뮤지컬 배우 소냐도 보컬로 무대에 함께 오른다.

25일에는 ‘시간이 향기로 흐르다’를 주제로 한 뮤지컬 콘서트가 마련된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실력파 뮤지컬 배우들로 구성된 ‘드림 뮤지컬 앙상블’이 공연을 선보인다.

마지막 날에는 ‘이 순간, 사랑이 머물다’라는 주제로 발라드 콘서트가 진행된다. 가수 린, 김용진이 무대에 선다.

공연은 오후 4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컬처포트 홈페이지(www.cultureport.kr)를 통해 선착순 무료 좌석 예약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 또는 제1여객터미널 문화예술사무국(☎032-741-224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훈 기자 hu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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