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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애 , 2세와 코를 맞대면서 그윽하게 눈하트를 , 도란도란 진면목을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7월 23일 화요일 제0면
조수애 , 2세와 코를 맞대고 그윽하게 , 도란도란 느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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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수애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캡처

조수애 아나운서가 아기를 공개했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남편 박서원 씨와 외출을 하는 단란한 모습을 보여줬다. 

조수애 아나운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넘치는 행복을 여과없이 전달하고 있다. 공주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 예복을 입은 사진은 조수애 아나운서의 건강미를 느끼게 한다. 

공개된 포토에서 보면 아빠는 아기와 코를 맞대면서 다감함을 보이고 있고 조수애 아나운서는 미소를 지으면서 행복을 즐기고 있는 듯하다. 

조수애 JTBC 아나운서가 든 은방울꽃 부케에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었다. 

은방울꽃 부케는 작고 하얀 종처럼 생긴 꽃망울이 올망졸망 모여 있는 은방울꽃은 셀럽들의 부케로 유명하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 부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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