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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 시민 병력 초긴장 상황을 , 외국기업까지 불똥

디지털뉴스부 dgnews@kihoilbo.co.kr 2019년 08월 14일 수요일 제0면
홍콩 , 시민 병력 초긴장 상황 치닫나 , 외세개입 외국기업 불똥

홍콩이 심상치 않다. 홍콩 공항이 시위대에 의해 점거돼 이틀째 항공대란이 일어나고 있다. 중국군은 접경으로 이동중이라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병력이 홍콩 접경으로 이동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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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캡처 홍콩 시위
홍콩오지마세요라고 시위대가 SNS 홍보전도 펴고 있다. 시위대가 출국장을 점거해 여전히 취소항공편이 많다. 미국에서는 폼페이오와 양제츠가 문제해결을 위해 만났다. 

홍콩시위는 중대고비로 치닫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 홍콩 접경지역으로 병력을 이동시키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홍콩시위는 두달째 이어오고 있다. 

중국정부는 홍콩 사태이후 하나의 중국 원칙을 강조하고 있다고 한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는 중국서 사업하려면 중국법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정부는 홍콩시위 배후에 외세개입을 거론하면서 외국기업까지 불똥이 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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