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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일본 수출규제 피해 기업에 첫 특례보증

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2019년 08월 15일 목요일 제21면
▲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14일 안양시청에서 기관 간 처음으로 일본  수출 규제 및 백색국가 제외 조치로 피해를 입는 기업을 위해 특례보증 지원 협약을 맺었다.이에 따라 시는 피해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을 파악해 경기신보에 추천하고, 특별보증 지원에 따른 10억 원을 경기신보에 출연하고 경기신보는 출연 재원의 10배인 100억 원을 피해 업체(중기 70억  원, 소상공인 30억 원 규모)의 자금 조성을 위한 특례보증으로 지원한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 최대호 안양시장과 이민우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14일 안양시청에서 일본 수출규제 및 백색국가 제외 조치로 피해를 입는 기업을 위한 특례보증 지원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안양시와 경기신보의 이번 협약은 기관 간 처음 이뤄진 것으로, 시는 피해 중소기업이나 소상공인을 파악해 경기신보에 추천하고 특별보증 지원에 따른 10억 원을 경기신보에 출연하며, 경기신보는 출연 재원의 10배인 100억 원을 피해 업체(중기 70억 원, 소상공인 30억 원 규모)의 자금 조성을 위한 특례보증으로 지원한다. 안양=이정탁 기자 jtlee6151@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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